오늘(10일) 오전 10시쯤 서울 도봉산 도봉사 근처에서 하산하던 83살 김 모 씨가 넘어져 이마와 손을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직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구조헬기를 이용해 김 씨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김 씨는 하산 도중 등산 스틱에 체중을 싣는 순간 스틱이 접히면서 사고가 났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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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오전 10시쯤 서울 도봉산 도봉사 근처에서 하산하던 83살 김 모 씨가 넘어져 이마와 손을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직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구조헬기를 이용해 김 씨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김 씨는 하산 도중 등산 스틱에 체중을 싣는 순간 스틱이 접히면서 사고가 났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