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외국인 안전책임자 25년만에 첫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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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지난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 사고 이후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일본인 전문가를 안전 분야 총책임자로 영입했습니다.

아시아나는 전일본항공 임원을 지낸 야마무라 아키요시 씨가 다음 달 1일 신설되는 안전보안실장으로 부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이 안전 분야의 외국인 전문가를 영입한 건 창사 이후 25년 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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