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오는 10일부터 지상파 방송으로는 처음으로 3차원 입체 방송을 시작합니다.
이에 따라 3D TV가 있는 시청자들은 SBS를 통해 고화질의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SBS의 3D 방송에 앞서 기술기준을 개정하고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국 변경을 허가함으로써 지상파 방송사들이 3D 방송을 실시할 수 있도록 기술적, 제도적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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