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순기능 확산을 위해 경기도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 추진 중인 '교과학습용 기능성 게임'의 첫 시범수업이 어제(4일) 수원에서 열렸습니다.
어제 공개된 기능성 게임은 원을 그리고 물체의 속력을 구하는 수업의 전 과정을 태블릿PC와 컴퓨터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경기도 콘텐츠진흥원은 현재 9개 초등학교에서 시범 수업 중인 기능성 게임을 내년에는 전 학교에 무상 보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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