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 또 사상 최대…10월 3,432억 달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우리나라의 외환 보유액이 넉 달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외환보유액이 3천 432억 3천만 달러로, 한 달 전보다 63억 달러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종전 사상 최대치인 3천 369억 2천만 달러를 한 달 만에 경신한 것입니다.

한국은행은 외화자산 운용수익과 함께 유로화 등의 강세로 기타통화 표시 자산의 달러화 환산액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