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경비원' 불길 휩싸인 차량에서 사람 구해

[생생지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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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경비원들이 불길에 휩싸인 차량에 뛰어들어 사람들을 구해냈습니다.

화면 보시죠.

차 한대가 가로등에 부딪힌 뒤 불길에 휩싸입니다. 굉음을 듣고 달려온 사람들, 소화기를 뿌리고, 문을 열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간신히 차 문을 열고 정신을 잃은 탑승자들을 밖으로 끌어냈고 불길은 소방관들이 온 뒤에야 꺼졌습니다.

중국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2명은 숨지고, 2명이 구조 됐는데요. 주변 상가에서 근무하던 경비원들의 용기가 빛을 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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