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경 부회장, 동양네트웍스 지분 전량 처분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이혜경 동양그룹 부회장과 현승담 동양네트웍스 대표가 보유하고 있던 동양네트웍스의 주식 전량이 처분됐다.

동양네트웍스는 4일 이 부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동양네트웍스 보통주식 206만4천179주가 지난달 28일 담보권 실행에 따라 처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날 현 대표가 보유하고 있던 동양네트웍스 보통주식 45만6천340주도 동일한 이유로 처분됐다고 이 회사는 덧붙였다.

두 사람의 주식(252만519주)은 지난달 28일 담보권자인 동양파이낸셜대부로 전량 양도됐으며,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장내매도된 상태다.

이로써 동양파이낸셜대부가 보유한 동양네트웍스 보통주는 기존 252만519주에서 178만5천9주로 감소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