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부회장 "골목상권 침해…물의 일으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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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국정 감사 증인으로 출석해 변종 SSM 사업으로 골목상권을 침해했다는 비난에 대해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해당 사업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양그룹 사태의 핵심 인물인 이혜경 부회장도 국정 감사장에 나와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겠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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