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숨진 애플의 공동창업자인 스티브 잡스가 어린 시절 살던 집이 사적지로 지정됐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앨터스 시 지역언론들은 로스앨터스 시 역사위원회가 만장일치로 잡스의 집을 사적지로 지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잡스와 그의 양부모는 1968년 잡스가 한국의 중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7학년 당시 로스앨터스의 집으로 이사 왔으며 이곳에서 애플의 공동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 동생 패트리샤와 함께 '애플 컴퓨터 1'을 조립해 판매했습니다.
현재 이 집은 잡스의 여동생 패트리샤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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