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사령부 요원 추가3명 아이디·IP 압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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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사이버사령부 요원들의 조직적 정치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국방부 조사본부는 "추가로 사이버사령부 요원 3명의 아이디와 IP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백낙종 조사본부장은 오늘(28일) 국회 법사위의 군사법원에 대한 국감에서 '추가로 14명이 글을 게시했다는 의혹이 있는데 압수수색을 했느냐'는 민주당 전해철 의원의 질문에 대해 "이미 3명은 계정이 나와 있다"며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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