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62년 생긴 구로시장은 공단이 디지털 단지로 바뀌고 대형마트가 들어서면서 쇠퇴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시장상인들이 시장을 살리기 위해 '한복'을 특성화 아이템으로 아리랑 한복거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다문화가정에게는 전통혼례 비용을 대주기로 했는데요.
내일(29일) 낮 12시 시장 안에 있는 만남의 광장에서 첫 전통혼례식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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