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영양간식과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떠먹는 요구르트'의 당분 함량이 초코파이보다 더 높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소비자문제연구소 컨슈머리서치가 국내 10개사 45개 떠먹는 요구르트의 당분 함량을 조사한 결과 1개당 평균 12.4g으로 집계됐습니다.
작은 컵 하나에 평균 3g짜리 각설탕이 4개 이상 들어간 셈으로 초코파이의 당 함량 12g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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