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 달 15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경기·인천택시의 서울시내 불법영업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공무원 30명을 투입해 목·금요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경인로와 시흥대로 등 경기·인천택시의 불법영업이 잦은 8곳에서 단속과 증거수집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단속 대상은 시내에 오랫동안 정차하면서 호객하거나 시 경계 주요 지점에서 '빈차'로 운행하며 영업을 하는 경기·인천택시입니다.
서울시는 빈차등을 켜고 시내로 이동하는 차량의 동영상을 촬영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사업구역 외 영업행위의 증거자료로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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