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6일)밤 11시 20분쯤 경기도 파주시 문산에서 적성 방향 37번 국도에서 46살 이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길 위에 세워져 있던 1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이 모 씨 등 5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기름이 떨어져 차가 2차로에 멈췄다는 트럭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이 씨가 운행 중 트럭을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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