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낮 2시 30분쯤 인천 부평동의 한 도로에서 50살 한 모 씨가 모는 싼타페 차량이 구두 가게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가게 주인 65살 이 모 씨 등 3명이 크게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자동차 운전자 한 씨가 버스와의 충돌을 피하려고 핸들을 급조작하면서 가속 페달을 밟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