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틀랜타의 16살 소녀가 기네스북에 도전했습니다. 두 눈을 의심하게 되는 영상, 함께 보시죠.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 속도가 점점 빨라지더니 끝도 없이 뒤로 회전합니다.
마치 똑같은 영상을 계속해서 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까지 일으키는데요.
친구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34초 동안 재주넘기를 계속하더니 자그마치 연속 44바퀴를 돌고서야 멈춰 섰습니다.
기존 최고기록이 36바퀴인 줄 알았던 이 여학생은 신기록을 세운 줄 알고 좋아했지만, 안타깝게도 기네스북 확인 결과 기록을 깨기 위해서는 53바퀴 이상을 돌아야 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