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 주 회사채가 63건에 1조3천939억원 규모로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번 주 회사채 발행 계획보다 건수는 29건, 액수는 2천919억원 늘어난 규모입니다.
채권 종류별로는 일반 무보증 회사채가 4천1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이 9천839억원입니다.
자금 용도별로는 운영자금이 1조739억원, 차환자금이 3천200억원입니다.
업체별로는 두산인프라코어(A등급·1천700억원), 우리금융지주(AA+등급·1천500억원), SK해운(A등급·600억원) 등이 회사채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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