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제8전투비행단은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열흘간 야간비행 훈련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야간비행은 조종사와 정비사들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훈련이라고 비행단은 설명했다.
비행단 측은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소음에 대해 주민의 양해를 구했다.
(군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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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제8전투비행단은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열흘간 야간비행 훈련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야간비행은 조종사와 정비사들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훈련이라고 비행단은 설명했다.
비행단 측은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소음에 대해 주민의 양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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