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첫 계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질병관리본부는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계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최근 서울의 한 병원을 찾은 12살 남자 어린이의 호흡기에서 채취한 검체에서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분리했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올해 국내에 공급되고 있는 백신으로는 예방되지 않는 종류지만, 항바이러스제인 '타미플루'에 대한 내성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