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경기 지역 주거용 건물 57건을 비롯해 총 1천7억원 규모의 압류자산 505건을 온라인 공매시스템인 '온비드'에서 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매물건은 세무서나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체납세액을 회수하고자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겁니다.
캠코측은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349건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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