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앵커가 협박했다" 시어머니 신고로 경찰조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 용산경찰서는 MBC 앵커 김주하 씨가 시어머니를 협박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시어머니는 이달 초 김 씨 집을 찾았다가 말다툼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김 씨로부터 협박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와 김 씨 시어머니 주장이 서로 엇갈리고 있어 조사를 더 해봐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김 씨는 지난 2004년 만나 결혼한 강모 씨와 지난달부터 이혼소송 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