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의 요양급여를 허위로 청구해서 받아낸 요양보호센터 대표와 허위로 진단서를 끊어준 의사, 요양보호사 등 43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의정부 지검은 노인들의 집 청소나 목욕서비스를 해 준 것처럼 허위청구서를 꾸며서 요양급여 9천700여만 원을 받아낸 혐의로 의정부 모 노인 요양센터 대표 54살 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허위진단서를 끊어준 의사 등 5명을 불구속 입건, 36명을 약식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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