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내년 1월 '별똥별' 우주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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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기 최고의 혜성이라 불리는 '아이손'이 태양 쪽으로 돌진하는 모습이 천문대 망원경에 잡혔다. 전문가들은 다음 달 29일 전후 혜성이 샛별처럼 밝아져 맨눈으로 관측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내년 1월 중순 쯤엔 아이손이 지나간 자리를 지구가 통과하면서 혜성 잔해가 별똥별로 떨어지는 또 한번의 우주쇼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손은 궤도가 타원이 아닌 포물선 이어서, 이번에 지구를 지나가면 영원이 돌아오지 않는 희귀 혜성이다.

(SBS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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