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에 떠 있는 대형 연에 줄을 매단 수상 스키를 타고 신나게 파도 위를 달리는 '카이트 보딩 월드컵'이 중국에서 열렸습니다.
선수들은 공중에서 회전을 하면서 묘기를 선보이기도 합니다.
중국 푸젠성에서 열린 카이트보딩 월드컵에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선수들이 각자의 기량을 뽐냈는데 우승자는 4만7천달러, 우리 돈 약 5천만 원의 상금도 받게됩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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