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 주에 사는 한 양팔 없는 여성 보디빌더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두 살이 되던 해에 감전사고를 당해 양쪽 팔을 잃은 건데요.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10년간 보디빌딩에 전념한 이 여성은 현재 각종 대회에 참가해 수상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장애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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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 주에 사는 한 양팔 없는 여성 보디빌더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두 살이 되던 해에 감전사고를 당해 양쪽 팔을 잃은 건데요.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10년간 보디빌딩에 전념한 이 여성은 현재 각종 대회에 참가해 수상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장애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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