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역 편의점, 코레일 유통 퇴직자에게 몰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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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의 자회사가 전국 철도역 편의점 5곳 가운데 1곳의 운영권을 퇴사한 직원에게 수의계약을 통해 내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코레일 유통은 철도역 편의점 300여 개 가운데 18%인 59개를 홍익회 퇴직자와 코레일 유통 퇴직자에게 수의계약으로 맡긴 것으로 국정감사에서 밝혀졌습니다.

월 매출 1억 3천만 원인 청량리역 편의점은 전직 직원이 수의계약으로 2005년부터 2033년까지 28년 동안 운영권을 갖게 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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