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이 유네스코의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록될 전망이라고 일본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문화청은 본 심사에 앞서 사전 심사를 담당하는 유네스코의 보조기관이 일식의 세계무형문화유산 등록을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제까지 사전 심사에서 등록이 권고된 문화유산이 본 심사에서 탈락한 사례는 없다고 일본 매체들은 전했습니다.
일식은 오는 12월 초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정부 간 위원회에서 등록이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기존의 무형문화유산 가운데 음식과 관련해 등록된 전례는 프랑스의 미식술을 포함해 그리스와 스페인 등 4개국의 지중해 요리, 멕시코 전통요리, 터키의 보리죽인 케시케키 등 4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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