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초 만에…' 유리문 부수고 휴대전화 매장 털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최근 수도권 일대 휴대전화 매장을 돌며 모두 11차례에 걸쳐서 스마트폰 100여 대를 훔친 혐의로 20살 남 모 씨 등 일당 7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남 씨 일당이 강화 유리문을 강하게 밀었다가 당겨 문을 부수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15초 남짓한 짧은 시간에 범행을 마쳤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