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낮 12시 50분쯤 서울 지하철 4호선 남태령역에서 당고개 방향으로 가던 전동차가 고장으로 잠시 멈췄습니다.
서울메트로 측이 급히 복구에 나서 전동차 운행은 약 5분 만에 재개됐습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코레일이 운행 책임을 갖는 전동차에서 전기공급장치 결함으로 고장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아침에는 지하철 4호선 오이도행 열차가 반월역에서 3시간 동안 고장으로 멈춰 출근길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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