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 뉴스, 오늘(21일)은 한류와 패션을 결합한 서울 패션위크 소식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서울시청에서 홍순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네, 서울시청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졌죠.
패션계에서는 내년 봄과 여름 옷을 준비하느라 아주 바쁜 계절인데요.
올해 서울 패션위크는 K팝과 패션의 만남이란 주제로 화려한 막을 열었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23일까지 엿새간 여의도IFC와 여의도공원에서 화려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패션과 음식, 지드래곤 등이 나오는 K팝 공연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광고 영역
신진 디자이너들의 진출을 돕기 위한 패션쇼 행사도 열리고, 국내 최대의 비즈니스 상담 전시회인 서울 패션페어도 진행됩니다.
[박원순/서울시장 : 패션이라는 것이 산업으로 보나 또 시민들의 행복으로 보나 가장 중요한 영역이죠. 수많은 주요 도시들이, 선진 도시들이 다 패션을 강조하고 패션위크가 있잖아요. 우리도 세계 선진도시가 되어야 되잖아요.]
시민이 입지 않는 옷을 기부하면 새로운 옷을 싸게 살 수 있는 할인권도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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