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정부가 내년부터 마리화나 판매에 직접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우루과이 일간지 엘 파이스는 내년 하반기부터 정부 직영 매장에서 마리화나 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마리화나 판매 가격은 1g당 1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루과이 정부는 그동안 마리화나와 그 파생제품의 수입과 생산, 저장, 판매, 배급 등 모든 과정을 직접 관장하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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