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허위신고 700건' 공무집행방해 입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 광진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구청에 허위 민원을 넣어 공무원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30살 강모 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2월부터 서울 광진구청에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하라는 7백여 건의 허위 민원을 제기해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강 씨는 컴퓨터로 미리 민원 양식을 만들어 놓고 새벽 시간에 집중제기한 뒤 공무원들에게 민원 처리 결과 통보를 독촉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