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낮 1시쯤 경기도 평택 용이동 삼거리 근처를 지나던 시내버스가 승용차와 추돌한 뒤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52살 윤 모씨 등 36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차선을 바꾸던 승용차 운전자가 옆을 잘 살피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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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낮 1시쯤 경기도 평택 용이동 삼거리 근처를 지나던 시내버스가 승용차와 추돌한 뒤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52살 윤 모씨 등 36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차선을 바꾸던 승용차 운전자가 옆을 잘 살피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