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제통화기금인 IMF와 내일(21일)부터 2주간 연례협의를 진행합니다.
기획재정부는 이사벨 마테오 라고 IMF 아태국 부국장 등 7명이 협의단을 꾸려 한국을 방문해 거시경제, 재정, 금융 등 경제 정책 전반에 대해 정부와 연례협의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협의단은 선진국의 양적완화 축소에 따른 영향과 잠재성장률 저하 등에 따른 대내외 위험요인을 평가할 계획입니다.
협의단은 정부 주요부처와 공기업과 민간기업을 방문한 뒤 다음 달 1일 서울에서 기자설명회를 통해 활동결과를 브리핑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