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낮 12시 40분쯤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의 마을 놀이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미끄럼틀 등을 태워 3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초등학생 9살 김 모 군 등이 불장난하다 불을 낸 것으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19일) 낮 12시 40분쯤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의 마을 놀이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미끄럼틀 등을 태워 3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초등학생 9살 김 모 군 등이 불장난하다 불을 낸 것으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