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는 목동 일대 아파트 단지에 주차된 차량 타이어가 잇따라 터졌다는 신고가 들어와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피해차량은 모두 50여 대로 주로 새 차나 외제차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CCTV 확인 결과 20대로 추정되는 남성 용의자가 늦은 밤이나 새벽 시간대에 아파트 주차장을 돌며 혼자 범행한 것으로 보고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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