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최고 '주택부자' 277채 보유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시내에서 주택을 가장 많이 소유한 '주택부자'는 무려 277채를 가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새누리당 소속 이헌승 의원이 서울시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내 최다 주택 소유자는 277채를 가진 박모씨로 드러났습니다.

박씨는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에 살고 있습니다.

이어 서초구에 사는 김모씨가 155채, 송파구에 사는 장모씨와 경기도 용인시에 사는 장모씨가 각각 149채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시내 100채 이상 주택소유자는 18명에 달했습니다.

서울 시내에서 재산세 납세건수 기준으로 3주택자는 만5천115명, 4주택자는 4천761명, 5주택 이상 소유자는 2만35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