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에 있는 남한산성의 가을 문화제가 오늘(18일)부터 모레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열립니다.
이번 축제기간 동안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민속 음악이 공연되고 산성 오케스트라 공연 등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내년 6월 세계문화유산등재를 앞두고 있는 만큼 남한산성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강조하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조억동/경기도 광주시장 : 민족자존의 성지인 남한산성에 다양한 역사 체험과 함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이어 오는 25일부터는 팔당호를 지키고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팔당호 물사랑 대축제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팔당 물안개 공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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