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세부 강진으로 교회 종탑 '와르르'

[생생지구촌]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교회 종탑이 순식간에 무너져 내립니다.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터져나오고, 관광객들은 가까스로 몸을 피했습니다.

지난 15일 필리핀 세부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을 때 찍은 영상입니다.

교회 종탑이 이렇게 무너져 내릴 정도니 지진의 위력이 어느 정도였는지 짐작이 가시죠.

이번 지진으로 현재까지 파악된 사망자만 160명으로, 아직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가 많아 인명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