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용평가사 다궁(大公)이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강등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서울=연합뉴스)
중국 신용평가사, 미국 신용등급 강등 입력 2013.10.17 16:55 수정 2013.10.17 16:55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중국 신용평가사 다궁(大公)이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강등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원문 기사 보기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