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담합' 대형 건설사, 15곳 무더기 제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4대강 사업에서 담합한 대형 건설사 15곳이 무더기 제재를 받았습니다.

조달청은 최근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대림산업 등 대형 건설사들에게  앞으로 15개월 동안 관급 공사 입찰에 참여할 수 없다고 통보했습니다.

또, 현대산업개발과 경남기업 등에도 넉 달 동안 입찰을 제한했습니다.

이번 제재에 대해 건설사들은 법원에 제재 취소 소송을 제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