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60달러 그림, 알고 보니 몰래 남긴 '걸작'

[생생지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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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파는 그림은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그 가치를 낮게 평가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당대 최고의 화가가 그린 그림이라면 어떨까요?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 한 점당 60달러를 받고 팔았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이 그림들은 최고 100만 달러에 팔리는 당대 최고의 그래피티 화가, 뱅크시의 작품이었습니다.

자신의 작품을 뉴욕 곳곳에 남기겠다는 이벤트로 마련된 겁니다.

이곳에도 뱅크시가 벽면에 그림을 그리고 갔는데, 의미심장한 문구를 한 남성이 지우는 그림입니다.

뉴욕 퀸즈에 뱅크시가 최초로 그린 그래피티 작품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이 몰려들었는데 팬들과 숨바꼭질을 하며 깜짝 작품을 남기는 만큼 벌써 다음 작품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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