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확장 기공식이 어제(14일) 열렸습니다.
아울렛 측은 내년 12월까지 800억 원을 투자해 현재 26만여㎡ 규모를 46만여㎡로 1.8배 확장하는데, 공사가 완료되면 250여 개 브랜드를 갖춘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아울렛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문수/경기지사 : 지역발전을 위해서 지역주민들의 고용과 지역의 연계발전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난 2007년 6월 개장한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은 연간 6천억 원의 경제효과와 9천여 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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