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늘(14일)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현 정부 국정기조인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생태계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래부는 국내 창조경제 역량을 측정, 진단하는 창조경제지수를 올해 말까지 마련해 국가나 기업의 창조경제 구현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 국민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현해볼 수 있는 공간인 무한상상실을 현재 6개에서 오는 2017년까지 227개 시군구 당 1개씩으로 늘릴 방침입니다.
미래부는 과학영재 발굴, 육성 종합 5개년 계획과 대학 기술사업화 촉진방안 등을 이달중으로 발표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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