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희 "남학생 체력, 여학생보다 뒤처진다"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우리 나라 청소년의 경우 여학생들이 남학생보다 체력이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최근 3년간 학생건강체력평가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에 이르는 모든 학년에서 체력 4,5등급, 즉 하위등급을 받은 남학생 비율이 여학생보다 높았습니다.

최상위등급인 1등급의 경우 고교 1학년까지는 남학생이 여학생을 앞질렀지만, 고 2,3학년이 되면 여학생의 비율이 높아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