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들어 첫 국정감사가 내일(14일)부터 20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됩니다.
올해로 25년째를 맞은 국정감사는 지난해보다 73곳 늘어난 630개 기관을 감사하게 돼 헌정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국감에서는 국가정보원 개혁안,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실종 사건, 역사 교과서 개정 방향, 채동욱 전 검찰총장 사퇴를 비롯한 인사 파동 등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