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항모 참여하는 한·미·일 해상훈련 오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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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7함대 소속 조지워싱턴 항모 강습단이 참여하는 한·미·일 해상훈련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남해 상에서 오늘(10일) 시작됐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지난 5월 제주 동남쪽 해상에서 실시된 한미일 훈련과 마찬가지로 이번 훈련도 인도적 차원의 수색·구조훈련"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측 전력으로는 항공모함인 조지워싱턴호와 유도탄 순양함 앤티텀호, 유도탄 구축함 프레블호 등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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