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서울국제뮤직페어가 오늘(10일) 오전 국내외 음악 관계자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했습니다.
'서울의 영혼'이라는 주제로 열린 개막 리셉션에는 U2와 롤링 스톤즈 등을 프로듀싱한 스티브 릴리화이트와 재즈 기타리스트 래리칼튼 등이 참석했으며, 불한당 크루와 강산에 등의 가수들이 공연을 펼쳤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서울 홍대와 강남 일대에서 열리는 음악 콘텐츠 마켓인 뮤콘 2013에 국내외 음악 관계자를 비롯해 해외 바이어 2백명, 국내외 아티스트 40여 팀이 참석해 쇼케이스와 비즈매칭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과 일본, 영국 등 세계 각국의 작곡가들이 협업을 논의하고,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20팀이 참가하는 공식 쇼케이스도 열린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