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홀로그램 장착한 100달러 지폐 등장

[생생지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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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위조 방지기술이 적용된 100달러짜리 지폐가 등장했습니다.

지폐가 쉴새 없이 찍혀 나옵니다.

새 100달러 지폐에는 위조식별장치인 이른바 3D 안전띠가 인쇄돼 있습니다.

미국 조폐국은 17년 만에 바뀐 이 지폐가 지금까지 나온 것 중에서 가장 복잡한 지폐라고 자랑했는데요.

지폐를 기울여보면 띠 안의 무늬들이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고 잉크병 안에 들어있는 '자유의 종'도 기울이는 각도에 따라 갈색과 녹색으로 색깔이 변합니다.

100달러짜리 지폐가 많은 나라에서 위조의 대상이 되고 있어 이런 첨단 기능을 추가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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