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7일)밤 9시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서 43살 이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26살 유 모 씨가 팔꿈치를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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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7일)밤 9시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서 43살 이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26살 유 모 씨가 팔꿈치를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